안녕하세요. 이번 영상에서는 피그마(Figma)의 새로운 기능인 Site 기능을 소개합니다. 이제 피그마 안에서 직접 웹사이트를 디자인하고, 반응형 설정, 인터랙션 적용, 배포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습니다.
특히 Webflow, Framer와 유사한 노코드 환경을 제공하며, 다양한 템플릿, 자동 반응형 처리, 도메인 연결, 그리고 프롬프트 기반의 Make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어 더욱 강력한 웹 구축 도구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실습과 함께 자세히 다룹니다.
Webflow나 Framer처럼 웹사이트를 직접 디자인하고, 실제 웹으로 배포까지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노코드 기반의 강력한 기능입니다.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고, 반응형 웹과 인터랙션 기능, 그리고 프롬프트 기반 제작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요.
해당 기능은 참고로 베타지만, 유료 계정에게만 테스트중입니다. 제약적으로 스타터플랜에도 실험할 예정이라고는 합니다.

| 기능 | 설명 |
|---|---|
| 템플릿 제공 | 이벤트, 랜딩,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웹 템플릿 활용 |
| 반응형 제작 | 데스크탑/모바일/브레이크포인트 기반 디자인 |
| Make 기능 | 텍스트 프롬프트로 UI 요소 생성 |
| 인터랙션 설정 | Hover, Scroll, Parallax 등 실제 웹 인터랙션 구현 |
| Embeds | YouTube, Google Map, HTML 등 삽입 가능 |
| 도메인 연결 | 커스텀 도메인 설정 및 배포 지원 |
카테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름 쓸만한것들이 있긴 하지만, 이번 실습에서는 빈 페이지에서 직접 제작을 해보겠습니다.
Site는 기본적으로 데스크탑과 모바일 뷰를 제공합니다.
텍스트나 이미지 입력 시 자동으로 양쪽에 반영되며, Auto layout과 Constraints 개념을 활용하면 보다 정교한 반응형 작업이 가능합니다.
단, 브레이크포인트가 많아질수록 유지 관리가 어려워지므로 일반적으로는 데스크탑 + 모바일 또는 데스크탑 + 태블릿 + 모바일 구성으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 UI를 처음부터 만들기보다, 피그마에서 제공하는 Insert 요소들을 활용해 빠르게 구성해봅니다.
Location settings에 구글에 검색 후 주소를 복사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Zoom을 통해 12~15로 하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content width를 변수로 지정해 최대 폭을 1200px로 설정Variants 속성을 활용하면 브레이크포인트별 컴포넌트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BreakpointDesktop, Mobile 등
예를 들어 네비게이션 바를 브레이크포인트에 따라 자동으로 전환되는 컴포넌트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건 Chat을 통해 특정 요소를 개발하는 기능인데 UI에 최적화된 기능이죠.
프로토타입이 아니라, 실제 웹 인터랙션 적용이 가능합니다.
이 부분은 내용이 방대하므로 다음 콘텐츠에서 상세히 다룰 예정입니다.
현재는 아직 지원되지 않지만, 추후 CMS 기능이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콘텐츠를 구조화하고 반복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CMS 기능이 추가된다면, 블로그나 개인 포트폴리오 사이트 구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피그마가 어떤 방향으로 확장될지,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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